대학원 과제로 만든 쉐이더다. GLSL 로 짰으며, 소스 코드는 공개 할 듯 싶은데, 아무래도 학교 홈페이지에 올리게 될 듯 하다. 블로그에는 스크릿샷과 동영상만 올린다.
여러 변수 값을 조절해서 여러가지 이미지를 만들어 봤다. Perlin Noise 를 구현해서 만든 것으로 CPU 에서 초기화 한 후 텍스쳐로 보내고 실제 노이즈 계산은 쉐이더 안에서 했다. 위에 나와 있는 가는 선들은 spline 이고 파라미터로 특징들을 변경 가능하다. 다음과 같이 애니메이션도 가능하다.
이 것의 실제 원본은 RenderMan Shader 로 작성 된 것으로,
이것은 RenderMan,.org(http://www.renderman.org/RMR/Shaders/RudyCShaders/index.html)에 있는 RudyCplasmaball.sl 이다. GLSL 과 CG 에 noise 함수가 있긴 하지만 아직 동작을 하지 않는다. 그래서, 사실상 그 noise 함수와 spline 을 구현한 것만 핵심이고 나머지는 대부분 본래 쉐이더의 방법을 따라 갔다(아니, 따라가도록 노력했다).
본래 RenderMan 의 모습은 다음과 같다. 잘잘한 노이즈 효과가 살아 있고, 색감 또한 살아 있다. 저런 푸르스름한 색감을 만들어보기 위해 많이 노력해봤지만 실패했다.
Plasma Shader by Render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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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전혀 모르는 분야 이긴 하지만 - 그다지 아는 분야도 적지만;;; - 늘 하이브리드 님
의 이런 연구하시는 분야의 포스팅을 볼때면 흥미롭습니다.
일전에 잠시 뵐때의 그 '물리학' 에 대한 남다른 견해도 떠오르고요 ...
오늘도 유익하게 보고 갑니다요 (_ _)
흥미로운 주제를 많이 다루고 싶은데...
생각만큼 포스팅의 양도 많지 않게 되네요..
생각해둔건만 많고.....^^;;
오 멋있어요.
감사합니다~
오홍.. 브리드옹...
하루하루 지나갈수록 실력이 점점.. 경지에 -_-)bb
멋지네요!
경지는 무슨.... -_-;;
비쥬얼이 괜찮게 나와서 그렇지 그렇게 어려운건 아니에요..
회사에서 shader 작업하느라 검색하다보니 여기가 보이더군요.ㅋㅋ
학교는 잘 다니고 계세요?ㅎ
오호!! 회사에서 쉐이더까지 하는군요..
쉐이더 같은 것과는 전혀 관계 없는 곳인 줄 알았는데...
학교야 뭐.... 잘 다니죠. ㅎㅎ
딱 대학원생 만큼?? -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