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클래지콰이의 음악은 그다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고, 솔로 앨범을 낸 알렉스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반면 호란은 호감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바디(Ibadi)라는 프로젝트 그룹을 만들어 앨범을 냈다.(이바디는 '잔치'의 옛말이라고 한다.)
이바디 - 끝나지 않은 이야기
뭐랄까, 호란의 음색이 약간 자우림의 김윤아 같은 느낌이 나고(초코캣이라는 곡이 있는데, 정말 자우림의 목소리와 비슷하다.), 많이 서정적이다. 위의 동영상은 '끝나지 않은 이야기' 라는 곡의 뮤직 비디오인데, 개인적으로는 1번 트랙의 '오후가 흐르는 숲'이 더 마음에 든다.
어쨌건, 분위기가 참 서정적이고 편한해서 좋고, 조금은 넬과 같이 몽환적인 느낌도 있지만, 훨씬 밝아서 좋다. '끝나지 않은 이야기'와 다른 분위기들의 곡도 있어서 오히려 좋기도 하다.
ps. 잠자려고 누웠다가, 책 좀 읽다 자려고 잠깐 일어났다가 포스팅.. -_-;; (이것도 조금만 쓰다 자야지 했는데 내용이 별로 없어서 끝까지 포스팅 -_-;; )
이바디 - 끝나지 않은 이야기
뭐랄까, 호란의 음색이 약간 자우림의 김윤아 같은 느낌이 나고(초코캣이라는 곡이 있는데, 정말 자우림의 목소리와 비슷하다.), 많이 서정적이다. 위의 동영상은 '끝나지 않은 이야기' 라는 곡의 뮤직 비디오인데, 개인적으로는 1번 트랙의 '오후가 흐르는 숲'이 더 마음에 든다.
어쨌건, 분위기가 참 서정적이고 편한해서 좋고, 조금은 넬과 같이 몽환적인 느낌도 있지만, 훨씬 밝아서 좋다. '끝나지 않은 이야기'와 다른 분위기들의 곡도 있어서 오히려 좋기도 하다.
ps. 잠자려고 누웠다가, 책 좀 읽다 자려고 잠깐 일어났다가 포스팅.. -_-;; (이것도 조금만 쓰다 자야지 했는데 내용이 별로 없어서 끝까지 포스팅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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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도 말이 좀 많은게 김윤아처럼 주둥이질로 망할 가능성이 농후해보이더군요. 부디 입조심 개념조심하고 말도 안되는 거만 하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ㅅ-
하하~ 역시 같은걸 보고도 다르게 평가하는 경우가 많군요..
전 김윤아/호란 모두 좋아하고... 호란의 경우 말도 소신있게 잘하길래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
김유아? ㅋㅋ 여기서도 오탈자입니까~!
으음... 다시 읽어봤는데도 왜 오타를 못찾았지 -_-;;
저는 호란누님 꽤나 좋아함;;
뭐랄까... 매력있어요 *-_-*ㅋㅋ
네~ 뭔가 매력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