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P. A. M. Dirac
내가 가장 좋아하는 물리학자 중 한명인 Dirac 의 책이다. 양자 역학을 Dirac만의 방식으로 쓴 유명한 책이다.
실제 물리학자들이 배우는 것과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사고 실험 위주로 접근한다. 상당히 재밌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지만, 상당히 어렵다. -_-;;;
Section 10 부터 엄청나게 어려워지기 시작해서 Section 10만 세번 읽었다. 그래도 모르겠다. 다시 처음부터 복습이 필요할 때인가.......... -_-;
그래도 Dirac만의 방법을 알 수 있어서 참 좋고, 나름대로 흥미롭다. 기존의 양자 역학하고 섞어가며 이해하는 것도 재미있고, 그간 부분적으로만 얻은 Dirac의 방법들을 제대로 접할 수 있어서 좋다.
Feynman 도 이 책이 세번인가 두번 닳도록 봤다던데, 나도 이해할 때까지 본닷!! -_-+++







536927
122
559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 책을 읽는 쉬운 방법은 sommerfeld atomic spectra 와 wave mechanics 입니다.
그후 도전하세요
감사합니다. 그거부터 읽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