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수표가 도착했다. 사실 저번달에 도착했다. 정확하게는 기억이 안나는데, 도착하는데 17일 정도 걸린 것 같다.
금액은 102 달러(액수 공개해도 되나...?) 1년 6개월이 넘은듯 하다. 그동안 블로그하면서 지불한 호스팅 비용은 얻은 셈이다. 사실상 따지고 보면, 블로그 포스팅 하는데 걸린 시간 대비 102달러면 굉장히 낮은 '임금'이다. 하지만 그걸 떠나서, 나한테도 정리하는 기회가 되기도 하고... 나름대로 인맥도 쌓이기도 하니 그것을 꼭 돈으로만 환산할 순 없을 것이다.
애드센스의 광고는 넣고 이왕이면 많은 클릭이 있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최대한 피해가 덜가도록 노력중이다. 애드센스의 개수를 늘렸다가.... 줄였다가.... 위치를 바꿔보기도 하고... 그 와중에 드디어 (이제서야) 처음으로 100 달러가 넘었고, 지금은 9.5 달러 정도 된다. 이건 또 언제 채워질라나... ~~
내 블로그니 만큼 내 얘기를 쓰는 분량이 가장 많겠지만, 요즘엔 좋은 정보가 될만한걸 쓰려고 노력 중이다. 이왕이면 다른 곳에는 잘 다루지 않는 주제라던가... 같은 주제라도 더 자세하게 좀 더 좋은 내용이 들어가도록 노력중이다. 하지만...., 역시나 어려운 일 ~.~
요즘 포스팅이 뜨음~ 해졌는데, 조만간 책 얘기나 좀 해보려 한다. 책들 하나 둘 소개 하다보면, 나름대로 포스팅 할 거리는 많아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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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축하드립니다.~
저 수표 참 멋스럽게 생겼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근데 멋스러워도 환전해야하니.. ㅜ_ㅜ 흑..
축하 드립니다... 저도 달아 볼까도 했는데 대체 위치 잡기가 ;;
참 신기한게.. 전 어딜가서 한번도 눌러 본적이없는데
신기하죠.. ^^
저는 돌아다니다가 좋은 글이다 싶으면 클릭을 합니다.
(이런거 블로그에 함부로 썼다가는 계정 짤릴지도 모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