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튼, 굉장히 한국판 뿐만 아니라 원래 영문 잡지도 훌륭한 잡지이다. 이 잡지를 발행하는 곳에서는 GDC(Game Developers Conference)도 관리 하고 있을 정도로 큰 규모이다. 한권당 페이지는 60~70 페이지가 채 안되는데, 광고가 1/3이 넘는 우리나라 프로그래밍 잡지등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양질의 정보를 담고 있다.(물론 이 잡지를 포함한 다른 외국 잡지도 광고는 그리 적지 않긴 하다.)
이제 다음달부터 나름대로 시간적 여유 좀 생길듯 해서 새로 영문판을 구독해볼까... 했는데, 생각해보니 기존 한국판 잡지를 안본게 상당히 많다. 게다가 미국에서는 이 영문판 잡지가 1년에 50달러로 굉장히 싼데, 우리나라까지 배달이 오려면 두배인 100달러로 띄어버린다. (20달러 밖에 안하는 디지털 구독도 있는데, 나는 컴퓨터로는 문서를 잘 못본다. 그래서 일단 이건 제외)
결국.... 일단 기존의 한국판 잡지를 마저 전부 보기로 했고, 정기 구독은 잠시 미루기로 했다.
아아~ 정기구독하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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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자 재미있어보이는 잡지인데... ... 아깝습니다.
- 그런데 창간호의 저것은 설마 아메리칸 맥기의 엘리스?
맞습니다!!
여기서는 이 게임에 대한 개발관련 정보랑(개발 환경, 소프트웨어 포함!) 개발시 잘된 점, 잘못된 점을 잘 다뤘네요.
말나온김에 언제 Mcgee's Alice 요약 포스팅을 한번 하도록 하죠 ^^;
엘리스.ㅠㅠ 학교에서 열심히 배우는중 게임제작 기초라고 하더군요
게임제작에 기본적인 돌아가는 내용을 미리 간단하게 구현할수 있게해줘서
유용한 교육프로그램이라고 하더군요.ㅎ
음... 여기서 앨리스는 게임 이름인데..
다른걸 말씀하시나부죠? ^^;
앨리스라는 게임 제작에 관련된게 있나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