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Castle Attack 2 라는 게임의 스크린 샷이다.
초기화면
실제 게임화면. 그래픽은 3D지만 다음과 같이 2D 화면에서만 게임이 진행된다.
잠시 멈추고 회전하도록 한건데, 사실 게임상 별의미는 없다.
통나무라는 특수 무기를 사용한 상태... 나름대로 이펙팅이라는게 존재한다.
또 다른 특수 무기..
직접 게임을 해보려면
[링크 - Castle Attack 2]
이곳에서 하면 되고, 약간의 로딩이면 바로 플레이 할 수 있다.
Director 3D 를 접하게 된건 정말 그야 말로 우연이다. 3~4년 전쯤? 교보 원서코너에서 책 좀 뒤져보고 있었는데..Director's Third Dimension - Fundamentals of 3D Pgoramming in Director8.5 라는 제목의 책이 눈에 띄었다. 뭘까... 해서 봤는데, 그때 마침 내가 해보고자하는 스타일이의 3D 프로그래밍이었다.
Director 3D 는 뭐랄까... 그러니까, 컴파일등의 여러가지 복잡한 과정 없이 그냥 작성하는데로 그대로 보이는 형식이다. 그렇다고 마우스로 클릭해서 만드는 것보다는 순수 코드로 작성 수 있다해서 바로바로 볼 수가 있다.
그러한 이유로 그때 바로 '이거다!' 하고 책을 사들고 왔다.
다행히도 책이 매우 훌륭한 편이라서 Director 나 Lingo 등을 전혀 모르는 나에게도 관련된 것들을 어느정도 설명해가면서 진행했기 때문에 나름대로 삽질을 하면서 어느정도 습득을 했다.
하지만 거기까지.... 실제로 내부적인 응용은 Director 자체와 Lingo 를 잘 다룰 수 있어야 했다. Flesh 를 어느정도 해봤기 때문에 기본적인 Director 의 구조 자체는 그럭저럭 따라갈 수 있을 듯 했지만, Lingo 라는 것이 이 책만으로 대충 습득해서 해결할 부분이 아니었다. 결국... Lingo 부터 배워야 하는 난관에 부딫혔고... Lingo 를 따로 공부하기 전까지는 Director 3D 를 놓기로 했다.
그러기를 몇년... 아직도 만족할만큼 Director 3D 를 공부하거나 다뤄보지 못했다.
이건 참고삼아.. 디렉터에서 기본적인 구(Sphere)를 올려둔 화면..
얼마전, 오랜만에 책도 꺼내 들어보고 www.director-3d.com 을 방문 해봤는데, 마침 이 게임이 메인에 달려있었다. 역시 하드웨어가 발전하니 게임도 점차적으로 발전하는 듯 하다. 3D에서 핵심적인 텍스쳐나 라이팅은 아직도 많이 부족하겠지만, 일단 미니게임정도는 3D 로 구현하기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듯 하다. (물론 이미 오래전부터 Director 를 이용한 3D 게임들은 많이 소개되어 왔다. 보통 사람들이 개발툴인 Director 는 잘 모르지만, Director 로 만든 Shockwave 는 많이 들어봤을듯..... 당연히 이 게임도 Shockwave 이다.)
한가지 멋진 것을 더 소개하자면, Halflife 2 때문에 더더욱 유명해진 Havok 엔진.... 이것이 Havok Xtra 라는 이름으로 Director 에도 있다. 물론 그렇다고 Director 의 한계도 있고 하니, 일단 PC 클라이언트 게임만큼의 성능을 기대하긴 힘들다.
Havok Xtra 를 사용한 간단한 미니 게임 [링크 - Ultimate Fieldgoal Kicking]
(물리엔진은 그야말로 럭비공에 대해서만 살짝 사용된 듯하다.)
결과적으로, Director 는 현재 일반 PC 게임에 전혀 비교가 되진 않는다.
일단 한정적인 리소스이다. (Shockwave는 보통 )게임 할때마다 그때그때 다운 받게 되는 형식이다. 따라서 많은 리소스 데이타를 사용할 수 없다. (지금 대안 방법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게다가 Lingo 가 C/C++ 만큼 빠른 언어도 아닌 단지 스크립트 언어일 뿐이므로 많이 느린데다가 일반 PC 게임이 컴퓨터 한대를 통채로 점령 하는 것과의 비교는 좀 무리가 있다.
하지만, 예전처럼 2D 게임만 한다던가.... 한정된 3D 를 그야말로 감상만 하는 것을 넘어서 이렇게 게임 자체가 가능하다는 것은 놀라운 발전일 수도 있다. (사실.... 하드웨어가 발전했기 때문이지 Director 가 발전했다고 볼순 없다.) 게다가 뭔가 문제점들은 많지만, 결코 해결 불가능한 문제들은 아니다. 뭐, 일단 이 정도로 응용이 가능하다는 것만으로도는 내게는 너무 놀랍다.
하지만!! 다시 Director 를 다뤄보고 싶지만, 아이디어도, 리소스도 없는 이 상황에서 내가 게임을 만들지 뭘 만들지... 막상 목표가 생각나질 않는다. -_-;;;;
그러다보니 사실, 다시 해보고는 싶어도, 시간이 날때 과연 다시 시작해볼지는 잘 모르겠다.





직접 게임을 해보려면
[링크 - Castle Attack 2]
이곳에서 하면 되고, 약간의 로딩이면 바로 플레이 할 수 있다.
Director 3D 를 접하게 된건 정말 그야 말로 우연이다. 3~4년 전쯤? 교보 원서코너에서 책 좀 뒤져보고 있었는데..Director's Third Dimension - Fundamentals of 3D Pgoramming in Director8.5 라는 제목의 책이 눈에 띄었다. 뭘까... 해서 봤는데, 그때 마침 내가 해보고자하는 스타일이의 3D 프로그래밍이었다.
Director 3D 는 뭐랄까... 그러니까, 컴파일등의 여러가지 복잡한 과정 없이 그냥 작성하는데로 그대로 보이는 형식이다. 그렇다고 마우스로 클릭해서 만드는 것보다는 순수 코드로 작성 수 있다해서 바로바로 볼 수가 있다.
그러한 이유로 그때 바로 '이거다!' 하고 책을 사들고 왔다.
다행히도 책이 매우 훌륭한 편이라서 Director 나 Lingo 등을 전혀 모르는 나에게도 관련된 것들을 어느정도 설명해가면서 진행했기 때문에 나름대로 삽질을 하면서 어느정도 습득을 했다.
하지만 거기까지.... 실제로 내부적인 응용은 Director 자체와 Lingo 를 잘 다룰 수 있어야 했다. Flesh 를 어느정도 해봤기 때문에 기본적인 Director 의 구조 자체는 그럭저럭 따라갈 수 있을 듯 했지만, Lingo 라는 것이 이 책만으로 대충 습득해서 해결할 부분이 아니었다. 결국... Lingo 부터 배워야 하는 난관에 부딫혔고... Lingo 를 따로 공부하기 전까지는 Director 3D 를 놓기로 했다.
그러기를 몇년... 아직도 만족할만큼 Director 3D 를 공부하거나 다뤄보지 못했다.

얼마전, 오랜만에 책도 꺼내 들어보고 www.director-3d.com 을 방문 해봤는데, 마침 이 게임이 메인에 달려있었다. 역시 하드웨어가 발전하니 게임도 점차적으로 발전하는 듯 하다. 3D에서 핵심적인 텍스쳐나 라이팅은 아직도 많이 부족하겠지만, 일단 미니게임정도는 3D 로 구현하기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듯 하다. (물론 이미 오래전부터 Director 를 이용한 3D 게임들은 많이 소개되어 왔다. 보통 사람들이 개발툴인 Director 는 잘 모르지만, Director 로 만든 Shockwave 는 많이 들어봤을듯..... 당연히 이 게임도 Shockwave 이다.)
한가지 멋진 것을 더 소개하자면, Halflife 2 때문에 더더욱 유명해진 Havok 엔진.... 이것이 Havok Xtra 라는 이름으로 Director 에도 있다. 물론 그렇다고 Director 의 한계도 있고 하니, 일단 PC 클라이언트 게임만큼의 성능을 기대하긴 힘들다.
Havok Xtra 를 사용한 간단한 미니 게임 [링크 - Ultimate Fieldgoal Kicking]
(물리엔진은 그야말로 럭비공에 대해서만 살짝 사용된 듯하다.)
결과적으로, Director 는 현재 일반 PC 게임에 전혀 비교가 되진 않는다.
일단 한정적인 리소스이다. (Shockwave는 보통 )게임 할때마다 그때그때 다운 받게 되는 형식이다. 따라서 많은 리소스 데이타를 사용할 수 없다. (지금 대안 방법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게다가 Lingo 가 C/C++ 만큼 빠른 언어도 아닌 단지 스크립트 언어일 뿐이므로 많이 느린데다가 일반 PC 게임이 컴퓨터 한대를 통채로 점령 하는 것과의 비교는 좀 무리가 있다.
하지만, 예전처럼 2D 게임만 한다던가.... 한정된 3D 를 그야말로 감상만 하는 것을 넘어서 이렇게 게임 자체가 가능하다는 것은 놀라운 발전일 수도 있다. (사실.... 하드웨어가 발전했기 때문이지 Director 가 발전했다고 볼순 없다.) 게다가 뭔가 문제점들은 많지만, 결코 해결 불가능한 문제들은 아니다. 뭐, 일단 이 정도로 응용이 가능하다는 것만으로도는 내게는 너무 놀랍다.
하지만!! 다시 Director 를 다뤄보고 싶지만, 아이디어도, 리소스도 없는 이 상황에서 내가 게임을 만들지 뭘 만들지... 막상 목표가 생각나질 않는다. -_-;;;;
그러다보니 사실, 다시 해보고는 싶어도, 시간이 날때 과연 다시 시작해볼지는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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